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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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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해명 번호, 제목, 등록일, 조회수, 첨부파일 상세페이지
제목 (참고자료)산업부, 제조업 고용동향 점검회의 개최
담당자 유은 담당부서 산업일자리혁신과
연락처 044-203-4222
등록일 2018-07-11 조회수/추천 755
내용

산업부, 제조업 고용동향 점검회의 개최

- 상반기 고용상황 점검 및 하반기 고용 동향 전망 -

 

산업통상자원부는 7. 11.(), 주요 업종별 단체와 함께 조업 고용동향 점검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주요 업종별로 상반기 고용 상황 점검하반기 고용 전망과 함께, 이에 대한 대응 방안 논의를 위해 이루어졌다.

 

* 월별 제조업 고용실적(천명, 전년동월대비 증감율)

: (‘18.1) 4,609, +2.4% (‘18.2) 4,562, +0.3% (‘18.3) 4,554, +0.3%

(‘18.4) 4,473, -1.5% (‘18.5) 4,507, -1.7% (‘18.6) 4,482, -2.7%

 

< 행사개요 >


(일시/장소) ‘18. 7. 11.() 14:0015:00 / 한국생산성본부 (서울)

 

(참석자)

- 산업부 박건수 산업정책실장 등

- 자동차, 조선, 반도체, 디스플레이, 철강, 석유화학, 섬유, 기계, 전자 등 주요 업종별 단체

 

(주요 내용) 업종별 상반기 고용상황 분석, 하반기 고용 전망 및 대응방안

 

박건수 산업부 산업정책실장은 내수 증가세 약화와 주요국 보호무역주의 심화로 수출 시장 불확실성이 증대되는 등 대내외적 여건이 녹록치 않은 상황이라고 말하면서,

 

우리 경제 성장의 주축인 제조업 경기가 활성화되어 고용이 더 이상 위축되지 않도록, 현 상황을 면밀히 검토하고 하반기 상황에 대해 선제적으로 대응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업종별 단체들은 업계 시황에 따라 고용에 대해 상반된 평가를 했다.

 

반도체기계 등은 전년 동기 대비 고용이 증가하였으나, 자동차한국 지엠(GM) 구조조정에 따른 일부 차종 생산 중단, 조선전년대비 건조량 감소, 섬유해외 생산 확대 등의 사유로 고용이 위축되었다고 평가했다.

하반기에는 반도체기계석유화학 등을 중심으로 고용 증대예상했으나, 섬유(해외생산)가전(해외생산)조선(경영환경악화) 일부 업종당분간 어려운 상황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했다.

 

< 업종별 단체의 하반기 전망 요약 >

No

업종

하반기 고용 전망

1

반도체

국내 주력제품인 메모리반도체 시장의 호황이 여전히 지속되고 있으며, 국내 설비 투자 등으로 대기업, 중소기업 모두 고용 증대 전망

2

기계

역대 최초로 수출 500만불 연중 달성이 예상되는 등 수출호조세*에 따라, 하반기 고용도 전년동기대비 증가추세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

* ’18년 분기별 수출 증가율(전년동기비, %) : (1Q)9.23, (2Q)9.95, (3Q)6.37e, (4Q)2.65e

3

석유

화학

국내 석유화학기업의 설비투자와 및 R&D 투자확대로 고용은 지속 증가할 전망

4

디스

플레이

LCD에서 OLED로 주력분야 전환에 따른 인력 재배치, 생산성 혁신 등을 통해 패널기업은 큰 변동 없이 고용 규모 유지 전망

패널기업의 투자에 따른 장비 등 수주 물량 증가로 장비기업은 소폭 증가

5

철강

고용은 큰 변화 없이 예년 수준 유지 중

6

자동차

한국GM 구조조정에 따른 일부 차종 생산 중단과 완성차 기업들의 현지 생산 확대 및 주요 수출시장에서의 부진 등으로 상반기 생산수출이 감소되어 고용도 동반 감소

하반기에는 한국GM 경영회생, 주요 완성차 기업들의 신차 출시 등으로 생산·수출이 회복됨에 따라 상반기 대비 고용 감소폭이 낮아질 것으로 전망

7

섬유

해외생산 확대, 국내 면방직 공장 일부 가동중단 등으로 인한 국내생산 감소로 당분간 고용이 감소할 전망

8

가전

해외생산비중 확대 추세 등으로 고용 감소 예상

* 고용(‘15’18.1Q, 천명) : (가전 매출액 상위 3) 31 27.6 (3.4)

9

조선

’16년부터 이어져온 수주불황에 따른 수주물량 감소와 지속된 구조조정으로 대형3사 사내협력사를 중심으로 고용 감소 중

하반기에는 수주회복세가 전망되나, 장기 시황침체로 업계의 경영환경이 악화되어 있어 당분간 고용확대를 기대하기 어려운 상황*

* 현대해양부문 가동중단, 성동조선 구조조정, 대우조선한진중 물량감소 등

 

이에 박건수 산업정책실장은 기업들이 적극적으로 투자하고, 투자가 일자리 창출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기 위해 총력 지원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주력 제조업의 고용이 위축되고 있는 가운데, 민간일자리 창출의 돌파구를 마련하기 위해 (가칭)산업 혁신성장 프로젝트 중심의 민간일자리 창출 방안을 수립·발표(잠정 ‘18.3사분기)할 계획이다.

 

- 일자리 창출 성과를 가시화하기 위해 민간의 혁신성장 관련 투자 프로젝트를 현장 맞춤형으로 밀착 지원하여 투자를 뒷받침해 나갈 것이다.

 

또한, (가칭)관 합동 투자 애로 해소지원단*을 발족하여, 기업 투자의 걸림돌인 현장 애로사항을 상시 발굴해소하는 구조를 구축할 계획이다.

 

* 구성(): 산업부 산업정책실장, 산업부 업종과 및 업종별 단체로 구성

 

특히, 고용 부진이 예상되는 자동차조선섬유 등과 관련하여서는, 위기극복 지원, 생산수출 확대 및 경쟁력 제고를 위한 정부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다.

 

- 자동차는 부품기업 위기극복 지원 사업(‘18년 추경, 250억원)을 긴급 편성하여, 어려움에 처한 중견중소 부품기업의 새로운 수요처 발굴 및 전기 자율차로의 사업 전환을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전기수소차 시장확대자율주행차 기술력 확보 등 미래차 경쟁력 강화를 통해 신규 일자리도 창출해 나갈 것이다.

 

- 조선도 기자재사 위기극복 지원(120억원), 조선업 퇴직자 재취업 지원(47) 300억 원의 추경 편성지원과 동시에,

 

중장기적으로 자율운항선박 개발, 친환경 기자재 실증, 스마트케이(K)야드 등 혁신을 통해 양질의 일자리가 창출되도록 지원할 것이다.

 

- 섬유는 수요기업 맞춤형 인력양성 사업(‘18, 5.4억원)을 통한 일자리 미스매치 해소 및 스마트공장 확산(’18, 30.4) 등을 통한 신규 일자리 창출, 창업지원 확대(‘19~) 등을 지속 지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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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pdf 파일  (참고자료)제조업 고용동향점검회의 개최(180711) - V3.pdf [267.3 KB]
hwp 파일  (참고자료)제조업 고용동향점검회의 개최(180711) - V3.hwp [53.2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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