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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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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해명 번호, 제목, 등록일, 조회수, 첨부파일 상세페이지
제목 (해명자료)대우조선 손실 “59조원(금융위원회) ”“17조원(산업통상자원부) 누구 말이 맞나? 제하 기사 관련
담당자 박태현 담당부서 조선해양플랜트과
연락처 044-203-4331
등록일 2017-03-27 조회수/추천 3,179
내용

제목: 조선일보, 3.25일자 대우조선 손실 “59조원(금융위원회)“17조원(산업통상자원부) 누구 말이 맞나? 제하 기사 관련

언론 보도내용>

 

□ 조선일보는 ‘17.3.25일 ?대우조선 손실 “59조원(금융위원회)” “17조원(산업통상자원부)” 누구 말이 맞나? 제하의 기사에서

 

? 산업부는 대우조선을 시장논리에 따라 처리한다면 국가경제적 손실이 최대 17.6조원일 것으로 추정했고, 이는 금융위원회가 추가지원을 결정하면서 근거로 내세웠던 추정손실액 59조원과 비교할 때 3배 이상 차이가 나며,

 

- 금융위가 대우조선을 지원하기 위해 피해액 부풀리기를 한 것이 아니냐는 비판이 나오고 있다고 보도

 

? 아울러 금융위와 산업부 간 시각차가 드러난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며 구조조정을 두고 사사건건 충돌하고 있다고 보도

 

<관계부처 입장>

 

대우조선 구조조정시 발생하는 손실액은 “자율적 구조조정, P-Plan, 통상의 법정관리, 청산” 등 처리방식에 따라 각각 상이함

 

각 경우의 손실액은 다양한 가정이 전제되어야 하므로 정확히 산정하기 어려우나,

 

ㅇ 청산시 손실 예상액은 몇 가지 가정하에 추정가능한 만큼, 3.23일 채권단은 청산시 국민경제적 손실규모 최대치 59조원을 제시하였음

 

이처럼 동 기사에서 제시한 손실추정액 59조원과 17조원은 산출의 전제가 되는 기본 가정이 근본적으로 상이하여 서로 비교할 수 없는 수치

 

대우조선 도산시 손실추정 최대치 59조원은 실사법인의 자료검증 등을 거쳐 주채권은행인 산은이,

 

- 유동성 부족이 현재화된 상황에서 신규자금 지원이 전혀 이루어지지 않아 “기업은 도산처리되고 旣수주한 선박의 건조가 중단”된다는 최악의 상황을 가정하여 산출한 최대치

 

- 이는 여러 가정하에서 추정된 최대치임을 3.23일 산은·수은이 발표한 ?대우조선해양 구조조정 추진방안?, 금융위원장 브리핑자료 등에서 명확하게 밝힌바 있음

 

② 반면, 동 기사에서 언급된 또 다른 추정액 17조원은, 대우조선이 법정관리를 신청하고 기수주선박 건조를 위한 자금 지원방안이 포함된 회생계획안이 인가되었을 경우 발생할 수 있는 피해를 산정한 추정액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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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pdf 파일  0325 (보도해명) 대우조선 손실규모 추산 관련.pdf [326.2 KB]
hwp 파일  0325 (보도해명) 대우조선 손실규모 추산 관련.hwp [196.6 K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