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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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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해명 번호, 제목, 등록일, 조회수, 첨부파일 상세페이지
제목 (해명자료) 당근없이 '제조업 회귀' 없다('17.9.11, 아시아경제)
담당자 윤제민 담당부서 해외투자과
연락처 044-203-4093
등록일 2017-09-11 조회수/추천 991
내용
1. 기사내용
 
미국 제조업 회귀(리쇼어링) 기업이 2,322개인 반면, 한국은 41개에 불과
 
ㅇ 특히, 지난해 리쇼어링을 통해 미국 일자리 7만7000여개가 창출
 
2. 동 기사에 대한 산업부 입장
 
□ 미국 리쇼어링 기업수와 창출된 일자리 수가 사실과 다름
 
ㅇ 동 기사는 미국 Reshoring Initiative의 ‘New Reshoring&FDI'을 인용한 것으로 ’리쇼어링‘뿐만 아니라 ’외투기업‘을 포함하였음
 
 
□ 또한, 국·일본의 ‘리쇼어링’과 한국의 ‘국내복귀(유턴)’의 개념은 상이
 
선진국의 리쇼어링은 ‘유턴’과는 달리 해외법인 청산·축소를 전제로 하지 않아 더욱 광범위한 개념임
 
선진국은 유형에 관계없이(유턴기업 혹은 자국기업) 조세감면 등 단일 지원제도를 운영 중이나, 한국에서만 유턴기업만을 위한 차별적인 지원제도를 운영중
 
 
한편, 산업부는 대기업 유턴 가능성을 사전파악하는 차원에서 실무적으로 삼성전자 베트남 공장을 방문조사한 것이며, 이를 토대로 유턴활성화 등을 포함한 ‘투자유치제도 종합개편방안’을 금년 중 마련할 예정
 
※ 문의 : 산업통상자원부 해외투자과 전병근 과장 (044-203-4090)
해외투자과 윤제민 사무관 (044-203-4093)
태그
첨부파일 pdf 파일  (보도해명) 당근없이 제조업 회귀 없다.pdf [159.3 KB]
hwp 파일  (보도해명) 당근없이 제조업 회귀 없다.hwp [28.2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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