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 메뉴
본문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서브메뉴 바로가기

보도/해명

  • 인쇄
  • 페이스북 공유
  • 트위터 공유
보도/해명 번호, 제목, 등록일, 조회수, 첨부파일 상세페이지
제목 (해명자료)“해외자원개발 혁신TF에 부실 당사자 포함 논란”(’17.11.30, 서울신문)
담당자 문준선 담당부서 자원개발전략과
연락처 044-203-5141
등록일 2017-12-01 조회수/추천 1,251
내용
보 도 해 명 자 료
(’17. 11. 30)
 
수신 : 산업통상자원부 등록기자
 
제목 : “해외자원개발 혁신TF에 부실 당사자 포함 논란”(’17.11.30, 서울신문)
 
1. 기사내용
 
□ 해외자원개발 혁신TF가 출범했지만, 정작 위원에는 ‘묻지마 투자’에 직간접적으로 관여한 인사들이 상당수 포함
 
□ 대표적으로 삼정KPMG 부대표가 TF위원으로 참여하였는데, 삼정PMG는 암바토비 경제성평가 보고서를 작성한바 있음
 
2. 동 보도내용에 대한 산업부의 입장
 
□ 해외자원개발 혁신TF에 부실 당사자가 포함되어 있다는 보도는 사실과는 다름
 
산업부는 분야별 전문성, 중립성, 이해관계 상충여부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TF위원을 선정하였음
 
ㅇ TF 위원들은 소속된 기관이나 기업을 대표하는 것이 아니며, 개인자격으로서 TF에 참여하는 것임
 
- 삼정KPMG가 암바토비 경제성 평가를 수행한바 있으나, TF위원으로 참여한 인사는 동 평가에 관여한바 없다고 해명하였음
 
ㅇ 아울러, 위원들은 이해상충시 직무회피 의무, 사적 정보활용 금지, 청탁?알선행위 금지 등을 내용으로 하는 서약서를 작성하였음
 
산업부는 동 TF가 객관적, 전문적, 엄정하게 운영되도록 하겠음
 
※ 문의 : 산업통상자원부 자원개발전략과 이승렬 과 장(044-203-5140)
문준선 서기관(044-203-5141)
태그
첨부파일 hwp 파일  (해명자료)자원개발혁신TF위원에부실당사자포함논란(11.30, 서울).hwp [14.8 KB]

  •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만족하셨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