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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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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해명 번호, 제목, 등록일, 조회수, 첨부파일 상세페이지
제목 (해명자료)“원전 수출 따왔더니 검찰 수사인가”(’17.12.11, 중앙)
담당자 김성건 담당부서 원전수출진흥과
연락처 044-203-5332
등록일 2017-12-11 조회수/추천 1,122
내용
1. 기사내용
 
□ 한전의 영국 무어사이드 원전사업 ‘우선협상대상자’ 선정에 대해 청와대와 산업부의 반응은 떨떠름함.
 
청와대와 산업부에서는 “손해날 것 같으면 안한다”, “적자가 예상되면 사업을 추진할 근거를 잃게된다”는 식의 애매한 말들이 흘러나옴.
 
□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발표 날 한전사장은 임기 3개월 남기고 사퇴선언을 하는 등 원전 비즈니스 베테랑들을 죄인 다루듯.
 
2. 동 보도내용에 대한 산업부의 입장
 
□ 산업부는 거듭 밝혀왔듯이 금번 한전의 우선협상대상자(preferred bidder) 선정을 환영한다는 명확한 입장이며, 동 사업이 국익에 도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할 계획임
 
EPC* 사업 방식인 UAE 원전 사업과는 달리 영국 무어사이드 신규원전 건설ㆍ운영 사업은 공급자가 자금을 조달하고, 이의 운영과정을 통해 자금을 회수하는, 사업의 수익과 함께 리스크도 사업자가 책임지는 IPP(Independent Power Producer) 방식이고,
 
* EPC : Engineering, Procurement and Construction
한전의 뉴젠社 인수 우선협상대상자 선정은 원전수주 확정이 아닌 인수 협상을 위한 본격적인 시작단계이므로 국익 차원에서 향후 수익성과 리스크를 면밀히 검토하는 것이 필요하다는 의미임
 
ㅇ 또한, 향후 한전-도시바간 주식매매계약(Share Purchase Agreement) 체결을 위한 본격적인 협상이 진행되고, 이와 관련하여 영국정부로부터 최대한의 지원방안을 이끌어 내는 협상도 예정되어 있는 상황에서, 협상 전략 측면의 고려도 필요한 시점임
 
□ 한편, 한전 사장의 사퇴나 한수원 사장에 대한 검찰 조사 등은 동 사안과 관계가 없는 사안 임
 
태그
첨부파일 pdf 파일  (해명자료) 원전수출 따왔더니 검찰 수사인가(12.11. 중앙).pdf [191.2 KB]
hwp 파일  (해명자료) 원전수출 따왔더니 검찰 수사인가(12.11. 중앙).hwp [29.2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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