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장기 지연사업 ‘북당진-신탕정 송전선로’ 준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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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25-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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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래 내용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전력계통혁신과 유용상 사무관(044-203-3931)에게 문의 바랍니다.
345kV 규모의 북당진-신탕정 송전선로가 사업 착수 20여년 만에 준공됐습니다.
북당진-신탕정 송전선로는 2003년 사업에 착수, 2024년 11월 운전 개시까지 21년이 소요된 국내 최장기 지연사업입니다.
송전망 확충이 지연됨에 따라 충남 서해안 지역은 발전력 대비 송전망이 부족해 발전량에 제약이 걸려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이번 준공으로 서해안 지역의 발전 제약이 일부 해소되면서 연간 3500억원 가량의 전력 추가 구입비가 절감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아울러 충청과 수도권의 전력인프라가 보강돼 국가첨단전략산업특화단지로 지정된 천안‧아산 지역의 차세대 디스플레이 투자도 탄력을 받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한편, 2일 서해대교 인근 해상철탑 현장에서 개최된 준공식에는 산업통상자원부 최남호 제2차관을 비롯해 지자체‧분야별 시공사‧감리단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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